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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버지 이름 쓴 이유"...조진웅, '강도·강간' 등 소년범 의혹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05 1 Dailymotion

배우 조진웅(49·본명 조원준)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5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교 시절 성폭행, 절도 등의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조진웅이 일명 '일진' 무리와 함께 차량 절도 및 성폭행 사건에 연루돼 고등학교 2학년 당시 특가법상 강도, 강간으로 형사재판을 받았다고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성인이 된 후 무명배우로 생활할 당시에는 극단 단원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았고, 만취 상태로 운전해 면허 취소 처분을 당한 전력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조진웅이 본명인 조원준 대신 아버지의 이름인 조진웅으로 활동한 것을 두고 일부 제보자들이 "고교 시절 중범죄 이력을 지우기 위한 것 아닌가"라고 추측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 조진웅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사실관계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YTN 이유나 (ly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0513290672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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