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전화금융사기인 줄 몰랐다" 현금 수거책 50대 송치 / YTN

2025-12-11 6 Dailymotion

대전경찰청은 전화금융사기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받아 조직에 넘기려 한 혐의로 50대 A 씨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지난달 6일,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전화금융사기 피해자로부터 현금 2천450만 원이 든 가방을 건네받다가 인근에 잠복해 있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. <br /> <br />피해자는 특별 대출이 가능하니 보증금 형태로 현금을 마련해 은행연합회 직원에게 전달하라는 은행직원 사칭 전화를 받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현금을 받아 명품 판매 사이트 직원에게 전달해 주는 아르바이트로 알고 일을 하게 됐고, 사기 범행인지는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오승훈 (5w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1113354387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