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과거 직장 동료 집에 몰래 들어가 현금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지난 6일 경남 창원시 진동면 주택에 들어가 금고에 있던 현금 7천백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범행 직후 달아난 A 씨는 일주일 만인 지난 12일 집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과거 함께 일한 동료의 형이 지인과 채무 관계로 다투는 모습을 목격한 뒤, 같이 사는 이들의 집에 돈이 많겠다고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생활비가 필요해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형준 (chopinlhj0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51809355173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