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측 인사로 꼽히는 문정복·이성윤 의원이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기자들과 만나 출사표를 던졌으며, 조만간 정식 출마 선언도 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다음 달 11일 진행되는 최고위원 보궐선거는 이로써,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이른바 '명청 대리전' 양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의원과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은 정청래 대표가 정부와 엇박자를 낸다고 비판하며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식 후보등록까지는 시간이 남은 가운데, 강득구, 임오경 의원도 출마 가능성도 거론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222315746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