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민주당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과 민중기 특검의 편파 수사·인권침해에 대해 각각 특검을 도입하자고 제안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(14일) 기자간담회에서 권력 앞에 멈춰선 수사와 선택적으로 작동하는 정의를 그대로 두고 볼 수 없다면서 이른바 '쌍특검'을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먼저 이재명 정권 핵심 인사와 통일교의 유착 의혹이 잇달아 드러나고 있다면서, 불법 정치자금 청탁의 대가를 지급하는 조직적 유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며 특검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민중기 특검은 노골적으로 집권 여당 하수인처럼 행동하며 정치 보복과 야당 탄압의 도구로 전락했다면서, 강압적 기획수사로 양평군 공무원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도 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 원내대표는 실체적 진실을 밝히기 위해 누구든 뜻을 함께하는 사람은 같이 가겠다면서, 개혁신당이든 조국혁신당이든 누구와도 만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연 (kimdy081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412335586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