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공식 방문한 통룬 시술릿 라오스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하고,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오늘(15일)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통룬 주석과의 확대 정상회담에서,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라오스는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한 파트너 국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호혜적인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 발전시켜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통룬 주석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 관계를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화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라오스는 현재 최빈국 지위에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이라며,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계속할 것을 부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513592048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