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친명계'로 꼽히는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 의원은 어제(15일)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 성공과 국민의힘 청산, 지방선거 압승이라는 과제를 온몸으로 책임지기 위해 최고위원에 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대통령 혼자서는 개혁을 완성할 수 없다며 '당청 원팀'이 필요하고, 민주당이 함께 움직일 때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만들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 의원의 출마회견 현장에는 권칠승, 민병덕, 박성준, 이정헌 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힘을 실었습니다. <br /> <br />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전현희, 김병주, 한준호 의원이 사퇴해 치러지게 되는 이번 보궐선거는 내년 1월 11일 치러지며, 후보 등록은 모레(17일)까지입니다. <br /> <br />이건태, 이성윤 의원은 후보등록을 마쳤고, 문정복 의원과 유동철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도 출마를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백종규 (jongkyu8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603510372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