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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근로계약서라더니 경찰에 제출"... 박나래 사태, 자택 도둑 사건이 발단?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16 43,369 Dailymotion

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폭로를 당한 뒤 각종 의혹에 시달리며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, 해당 사건의 촉발점이 박나래의 이태원 55억 단독주택 도난 사건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'충격 단독! '가족 같은 매니저라더니'... 박나래 55억 집 도둑 사건 진실'이라는 영상이 게재됐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영상에서 이진호는 박나래 측과 전·현 매니저들의 입장을 종합해 사건의 흐름을 재구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나래 사태의 출발점은 매니저 4대 보험 미가입이었습니다. 박나래는 JDB엔터테인먼트와 9년 만에 계약이 끝난 뒤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등기된 1인 기획사 엠파크로 이적했습니다. 이 과정에서 박나래는 함께 일했던 매니저 S씨와 신규 현장 매니저 1명을 채용했습니다. <br /> <br />매니저들 측은 올해 9월까지 모두 근로계약서 없이 프리랜서(3.3% 원천징수) 형태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박나래의 어머니와 당시 남자친구(현재 전 남친)는 회사 임원·직원으로 4대 보험에 가입된 상태였으며 "전 남친은 월 400만원 수준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진호는 "법적으로 5인 미만 사업장이라 바로 처벌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지만, 정직원 전환·4대 보험 가입을 약속해놓고 지키지 않은 게 큰 쟁점"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박나래는 올해 4월 이태원 자택 도난 사건으로 이슈가 된 바 있습니다. 당시 박나래는 수천만원대 귀금속 등 고가 물품을 도난당해 예정된 라디오 생방송에도 불참했습니다. 보도 과정에서 '내부자 소행 의심'이라는 문구가 등장해 파장이 커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진호는 "당시 집을 드나들던 내부 인원은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 1명, 총 세 명이었다. 모두 근로계약서와 4대 보험이 없는 상태였다"며 "만약 이들 중 한 명이 범인으로 특정되면 '근로계약도 안 된 직원이 집을 드나들었다'는 사실이 드러나 박나래에게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"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와중에 박나래의 당시 남자친구 A씨는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에게 근로계약서 작성을 위해 필요하다며 이름, 주민등록번호, 주소 등 개인정보를 자필로 받았고 이를 경찰에 용의자 참고자료 형태로 제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주장한 S씨는 담당 수사관에게 연락했다가 '당신들 역시 용의선상에 올라 있어 접수자 변경이 어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1609504943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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