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삼성이 내부 FA 투수인 김태훈, 이승현과 계약을 마쳤습니다. <br /> <br />김태훈은 계약 기간 3+1년, 최대 20억 원에 사인했고, 이승현은 2년간 최대 6억 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. <br /> <br />김태훈은 전천후 불펜투수로 활약하며 올 시즌 팀 내 최다인 73경기에 나와 2승 6패, 2세이브, 19홀드를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역시 불펜 투수로 뛰는 이승현은 올 시즌 42경기에서 11홀드를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5121823211567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