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이 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, 누더기는 아무리 기워도 누더기라면서, 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은 포장지를 아무리 바꿔도 위헌이라는 본질은 바뀌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신동욱 최고위원은 어제(18일)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자신들만의 판단에 따라 정적을 골라 죽이는 법을 거리낌 없이 밀어붙이고 있다면서, 장기 집권과 독재로 가는 길을 열겠다는 의도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만약 내란전담재판부를 만들려면 똑같은 기준으로 '이재명 전담 재판부'를 만들어, 저희가 추천하는 판사들이 중단된 다섯 개 재판을 속개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보윤 수석대변인도 기자들과 만나, 법안 목적은 지방선거를 겨냥한 내란 몰이라면서, 본회의에 법안이 올라오면 무제한 토론, 필리버스터는 당연히 고려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901543926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