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65번째 생일을 맞은 윤 전 대통령. <br /> <br />'자녀와도 같은 청년들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계엄을 했다'는 옥중 성탄 메시지를 냈는데요. <br /> <br />범여권에서는 맹비난을 쏟아냈습니다. <br /> <br />[김병주 /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(SBS 라디오 '김태현의 정치쇼') : 좀 끔찍한 생각이 들었어요. (중략) 극우 청년들에게 마치 지령을 내리는 듯한….] <br /> <br />[김현정 /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(CBS 라디오 '김현정의 뉴스쇼') : 부모들이 자기 자녀 같다는 소리 들으면 얼마나 기겁하겠습니까. 정말 본인이 무슨 산타 할아버지입니까?] <br /> <br />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는 '무속 중독자'가 '예수님의 가르침' 운운하니 가증스럽다"며, 자신의 확고한 사형 폐지론 신념이 흔들리기까지 했다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하린 (lemonade010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916281316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