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장난이라고? 당한 사람은 피눈물"...불안한 부모들 [앵커리포트] / YTN

2025-09-09 0 Dailymotion

잇따른 유괴 뉴스에 아이를 둔 엄마 아빠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학부모들 댓글 반응을 살펴봤습니다. <br /> <br />"정말 무섭다" "내 아이가 당했다고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" "요즘 시대에 유괴라니 어떻게 이런 일이"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. <br /> <br />범인을 향한 분노의 글도 많았습니다. <br /> <br />"장난으로 그랬다고? 당한 사람은 피눈물 난다" "어리다고 절대 봐줘선 안 된다" "법의 무서움을 보여줘야 한다"면서 분노를 쏟아냈습니다. <br /> <br />마냥 떨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며 구체적인 대책법을 고민하는 학부모들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"가능하면 등·하교 때는 데리러 가야겠다" "학부모들이 힘을 모아서 등하교 도우미나 유괴 방지 교육을 해야 한다"는 의견도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학교에서 받은 '가정통신문'이나 알림장 내용을 공유하는 부모들도 있었는데요. <br /> <br />"낯선 사람이 준 간식이나 선물은 절대 받지 말고, 차에도 타지 않기" "아이에게 약국이나 식당 같은 '아동안전지킴이 집' 위치 가르쳐주기" 같은 내용이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위기 순간에서도 똑똑하게 대처한 아이들을 향한 칭찬 글도 많았습니다. <br /> <br />"많이 놀랐을 텐데 빨리 잘 달아났다" "큰 소리로 울자 범인이 도망갔다고 하는데 배운 대로 정말 잘했다"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윤태 (hwangyt264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090917052134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