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차기 윤리위원회 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도태우 변호사가 '전혀 들은 바 없다'면서 내정설을 부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도 변호사는 오늘(19일) YTN과의 통화에서, 윤리위원장직을 제안받은 사실이 없고, 지도부로부터 역할을 주문받은 적도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당 관계자도 '도 변호사 내정설'은 친한계를 중심으로 나오는 이야기 같다며, 아직 정해진 것이 없고 계속 인사들을 추천받는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직을 한없이 비워둘 수는 없으니 적절한 시점에 임명이 예상되지만, 대외적으로 공감대를 얻을만한 인사를 계속 찾는 중이라고 부연했습니다. <br /> <br />도 변호사는 지난해 총선 당시 대구 중·남구에 공천을 받았으나 '5·18 북한 개입설' 발언으로 취소됐으며,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단을 지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9214853039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