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혁신당은 대법원의 내란·외환 사건 전담재판부 예규 제정 방침은 '뒷북'이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국 대표는 어제(19일) 자신의 SNS에 대법원은 윤석열 일당이 기소되기 전에 전담재판부를 설치했어야 한다며, 그랬다면 내란 발생 1년이 지나기 전에 1심 판결이 내려져 국민 불안도 잦아들었을 거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자격 박탈에는 그렇게 신속했던 대법원이 내란 재판 속도를 높이는 데엔 무관심했다며, 이러니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회복되지 않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0055148627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