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와 여당은 석유화학과 철강산업 분야 구조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충격 완화와 노동자 보호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민석 국무총리는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새해에도 정부와 여당, 대통령실은 한마음으로 뭉쳐 책임 있게 일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현재 부동산 시장이 다소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면밀히 동향을 살피고 서민 주거 안정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방안이 무엇일지 정부와 머리를 맞대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서민과 자영업자 어려움을 덜고, 산업 전환 과정에서 고통을 완화하기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 계류돼 있다며 여당에 연내 처리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117465347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