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항공모함 2척이 산둥성 칭다오 군항에 정박한 사진이 포착됐습니다. <br /> <br />타이완 군사전문가 뤼리스는 최근 페이스북에 중국의 3번째 항모 푸젠함이 칭다오 군기지로 이동하는 위성 사진을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사진엔 중국 첫 항모인 랴오닝함이 이미 칭다오 기지에 정박해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. <br /> <br />중국 SNS 웨이보 등에 올라온 위성사진엔 랴오님함과 푸젠함이 나란히 입항해 있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. <br /> <br />뤼리스는 "푸젠함이 상하이 창싱다오가 아니라 칭다오에 도착했다"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타이완 국방부장 구리슝은 지난 16일 푸젠함이 타이완 해협을 통과했을 때, 상하이 창싱다오 조선소로 향할 거라고 예견한 게 틀렸다는 지적입니다. <br /> <br />중국 군사전문가들은 일본 총리의 타이완 개입 발언을 겨냥해 푸젠함과 랴오닝함이 서해에서 공동 군사훈련을 실시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정규 (liv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2223090782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