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이 백두산 인근 삼지연 관광지구에서 호텔 5곳을 한꺼번에 준공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선중앙통신은 현대적인 호텔 5곳의 준공식이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열렸다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준공식에 참석해 삼지연을 북한의 대표 관광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위원장은 봉사시설도 중요하지만 기본은 봉사의 질이라고 강조하고, 삼지연을 나라의 관광문화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문명도시로 더욱 훌륭하게 개변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공개된 호텔 내부를 보면 화려한 외관뿐 아니라 고급 객실과 연회장, 사우나, 노천 수영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호텔 준공식에는 김 위원장의 딸 주애가 지난 19일 신포시 공장 준공식에 이어 이틀 연속 김 위원장과 동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309504055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