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 안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나온 과거 방송이 재조명되며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이 불거진 방송인 전현무 씨가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현무 씨의 소속사 SM C&C는 두 번째 입장문을 통해 전 씨가 2016년 1월 세 차례 병원에서 정식 진료를 받았다며 진료기록부를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당시 수액을 맞고 의료진 안내대로 병원에 다시 가서 보관하고 있던 의료폐기물을 반납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진료는 인후염 등의 진단에 따른 치료였고, 수액은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 가운데 하나였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승환 (k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2317582041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