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 시리즈 '흑백요리사' 시즌2가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자, 중국 일부 누리꾼들이 또다시 불법 시청에 나선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에서 "중국 최대 리뷰 플랫폼 더우반에는 이미 '흑백요리사2' 리뷰 페이지가 개설됐고 오늘((23일) 오전 기준 70여 건의 리뷰가 개시됐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 만큼, 해당 리뷰들은 불법 시청 후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시즌1 방영 당시에도 더우반에는 리뷰 페이지가 만들어져 약 9천500건의 리뷰와 2만3천여 명의 별점 평가가 등록돼 불법 시청 논란이 일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희 (sunn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2311032184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