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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건 진짜 초강수"...전현무, 결백 증명하려 공개한 은밀한 기록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24 4 Dailymotion

방송인 전현무 측이 차량 내 링거 투여 의혹과 관련해 당시 진료기록부를 공개하며 적법한 의료 행위였다고 재차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현무의 소속사 SM C&C는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"본 사안은 약 9년 전의 의료 행위에 관한 내용으로, 당사자가 직접 병원을 방문해 기록을 발급받는 절차가 필요했다. 이로 인해 첫 번째 입장에 이어 추가적으로 공식입장을 전달 드리게 됐다"라며, 당시 병원 진료기록부와 진료비 수납 내역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전현무는 2016년 1월 14일과 20일, 26일 세 차례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으며, 진료기록부에는 기관지염과 만성 후두염, 급성 편도염, 위염 등의 상병명이 기재돼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병원의 수입금 통계 사본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현무 측은 "위 진료일에 따른 의료기관의 공식 수입 금액 및 진료비 수납 내역을 통해 해당 치료가 정식 진료에 따른 비용 처리였다는 점이 확인된다"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의료폐기물 처리와 관련해서는 1월 20일 수액 처치 이후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보관하던 의료폐기물을 1월 26일 병원 재방문 시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전현무 측은 해당 진료가 인후염과 후두염, 위식도역류 진단에 따른 항생제와 소염제, 위장약 중심으로 이뤄졌으며, 수액 투여 역시 치료를 보조하기 위한 의료 행위였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소속사는 이를 근거로 당시 의료 처치가 의료진의 판단 아래 의료기관에서 이뤄진 적법한 진료 행위의 연장선이었다며, 현재 제기되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향후 관계 기관의 사실 확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에도 관련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전현무의 적극적인 해명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동정 여론도 확산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진료 기록 공개를 ‘초강수’로 평가하며 억울함이 컸을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작성자는 "얼마나 억울했으면"이라고 운을 떼며 공개된 처방내역에 '엠빅스100'이 포함돼 있던 점에 주목했습니다. <br /> <br />과거 전현무는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탈모에 대한 고민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한때 머리숱이 많았는데 현재 (머리) 위 뚜껑이 날아가고 있다"고 고백한 적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2411281777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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