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성탄절을 맞아 이 대통령이 의원일 때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구 소재 해인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(25일) 서면 브리핑에서, 성탄의 본래 의미를 되새기고 종교를 넘어 국민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동시에 사회적 통합의 가치를 되짚기 위해 일정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 부부는 이준모·김영선 담임 목사 부부와 환담을 나누고, 약 130명의 교인들과 함께 성탄 예배를 드렸습니다. <br /> <br />또 교인들과 교회 식당에서 비빔밥으로 오찬을 함께 했고, 이후 인근 노틀담 수녀원을 방문해 성탄 인사를 나눴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5152542295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