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은 헌법 제정 53주년인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핵심 통치 이념인 '인민대중제일주의'를 강조하며 주민들의 충성을 독려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공화국법은 인민의 권리와 이익을 옹호 보장하는 위력한 무기라는 김 위원장의 발언을 인용하며 공화국헌법은 인민의 요구와 이익을 절대적 기준으로 제정됐다고 선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북한은 지난 2021년 8차 당 대회에서 기존의 선군정치를 인민 중심 통치라는 이미지로 전환하기 위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사회주의 기본정치방식으로 공식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문경 (mk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7225158675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