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임박한 가운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푸틴 대통령은 현지 시간 27일, 군복을 입고 합동군 사령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"키이우 당국이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군사적 수단을 이용해 특별군사작전의 모든 임무를 완수하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현재 러시아가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전선의 상황을 강조하며 "모든 임무가 특별군사작전 계획에 따라 수행되고 있다"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군이 모든 전선에서 압박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"우크라이나군이 점령 중인 영토에서 철수하는 데 대한 우리의 관심이 여러 이유로 거의 없어졌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유투권 (r2k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2806142463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