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둔산경찰서는 치과에 전화를 걸어 치료비를 돌려달라고 협박한 혐의로 6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지난 23일 대전 월평동 치과에서 190만 원을 결제한 뒤 24일과 26일에 연락해 환불을 요구하며 "살인하든, 불을 지르든 공론화시키겠다"고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26일 오후엔 병원에서 사기당해 방화하겠다고 112에도 신고했는데, 출동한 경찰이 병원에 연락해 협박 사실을 파악한 후 긴급체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가 술 취한 상태로 전화한 것 같다며 불구속 입건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민석 (minseok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822541414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