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와대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비위 의혹에 대해,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면서도 직접 의사 표명은 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(29일) 브리핑에서, 원내에서 직접 선출한 원내대표인 만큼 청와대가 쉽게 의사를 표명하는 건 거리를 둬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청와대에서 따로 의사 표명을 할 기회는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연일 제기되는 의혹을 무겁게 지켜보고 있지만, 당내 사안에 직접 언급은 자제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915564567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