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LG유플러스의 해킹 정황 은폐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(29일)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관합동조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익명의 해커가 지목한 LG유플러스 정보 유출 정황이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조사단은 LG유플러스의 통합 서버 접근제어 솔루션과 연결 정보를 조사한 결과, 실제 LG유플러스에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LG유플러스가 지난 7월 해킹 정황을 신고한 뒤 관련 서버의 운영체계 프로그램을 재설치하거나 폐기해 조사를 방해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LG유플러스 측은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태민 (tm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29150639169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