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건강보험공단은 4대 사회보험료를 상습 체납한 만3천449명의 인적사항을 공단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건강보험 체납자가 만444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, 국민연금 2천424명, 고용·산재보험 581명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체납자 가운데는 2014년 2월부터 78개월분 건강보험료 9천5백여만 원을 밀린 배우 신은경 씨와, <br /> <br />2023년 4월부터 9개월 치 건보료 2천8백여만 원을 미납한 개그맨 이진호 씨도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말 기준으로 건강보험료 천만 원 이상, 연금보험료 2천만 원 이상, 고용·산재보험료 5천만 원 이상을 1년 이상 내지 않으면 인적사항 공개 대상이 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민석 (minseok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30170417341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