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과 불공정 거래, 노동환경 실태를 살펴보기 위한 국회 국정조사 추진을 공식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(30일) 의원총회 뒤 기자들과 만나, 조만간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국민의힘이 같이 국정조사를 할 수 있도록 전향적으로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 소속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도 국정조사 요구서를 이미 정리해 원내에 전달했다며, 관련 절차에 들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애초 국민의힘은 일련의 쿠팡 사태와 관련해 청문회가 아닌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, 이번 연석 청문회에 불참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3015093840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