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개인정보를 유출한 중국인 전 직원의 범행 동기는 돈이 아니라 퇴사에 앙심을 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로저스 대표는 어제(31일) 국회 청문회에서 유출자가 쿠팡 측에 협박 메일을 보내면서 사생활 관련 정보를 첨부한 의도를 묻자, 회사에 보복하려 했다면서 이같이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정보 유출자가 소규모의 데이터만 저장했고, 누구와도 공유하지 않고 삭제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0102082454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