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우 고현정이 ‘2025 SBS 연기대상’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지만 시상식에 불참한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고현정은 시상식 당일이었던 지난해 12월 31일 SNS에 "참 어려운 일도 많다. 참 기쁜 일도 많다. 참 슬픈 일도 많다. 참 후진 일도 많다. 방법 있나, 온 몸으로 온 마음으로 통과할 수밖에. 심심한 날이 많기를 기대해야지"라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고현정은 지난해 8월 방송된 드라마 ‘사마귀 살인자의 외출’로 7년 만에 SBS에 복귀해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, 대상 후보에도 올랐습니다. <br /> <br />시상식 MC 신동엽은 고현정의 최우수상 수상 후"오늘 고현정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했지만 트로피는 잘 전달하겠다"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star 공영주 (gj920@ytn.co.kr)<br /><br />*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. <br />ytnstar@ytn.co.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star.ytn.co.kr/_sn/0117_2026010211103771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