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가 미국에 압도적인 이익이 된다며 관세 정책 정당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소셜미디어에서 "관세는 전례 없을 정도로 국가 안보와 번영에 큰 기여를 해왔다"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"우리를 부당하게 대우하는 다른 나라들에 관세를 부과할 능력을 잃는 것은 미국에 심각한 타격이 될 것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르면 이달 안에 나올 미 연방 대법원의 관세 정책 적법성 판결을 앞두고 여론전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또 이날 오후 트럼프 대통령은 주중 미국 대사와의 비공개 면담을 앞두고 있는데, 중국을 상대로 관세라는 강력한 협상 카드를 쥐고 있음을 확인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신윤정 (yjshin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0223552249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