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오늘(3일) 베네수엘라 폭발 사태를 보고받고, 외교부 등 관계 당국에 현지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또 상황 악화에 대비한 철수 계획을 치밀하게 수립하고,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청와대는 외교부가 사태 발생 즉시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하고 현지 공관과 함께 교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현재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은 70여 명으로, 아직 국민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322562055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