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차 종합 특별검사로 임명된 권창영 변호사가 계엄 전반에 대해 철저한 사실 규명이 필요하다며 포부를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권 특검은 오늘(6일) 출근길 기자들과 만나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, 정의가 강물처럼 흐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내란 사건의 경우 밝히지 못한 사실이 많아 철저한 규명이 필요하다며 가장 많은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법관 출신으로 수사 경험이 없다는 우려에 대해선, 형사 재판만 8년을 했고 형사 사건 판결문만 4천 건 가까이 썼을 정도로 경험이 있다고 일축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3대 특검과 협의해 기존 수사 자료를 충실히 검토하고, 한정된 시간 안에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임예진 (imyj7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0609382673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