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한중 정상회담이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어제(5일)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90분간의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밝히며 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되돌릴 수 없는 시대적 흐름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도 변함없이 이어질 거로 믿는다고 기대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한중은 수교 이후 서로 떼려야 뗄 수 없는 호혜적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다며 시대 흐름과 변화에 발맞춰 시 주석과 함께 한중 관계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해 실현 가능한 대안을 함께 모색하겠다며 번영과 성장의 기본적 토대인 평화에 양국이 공동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시 주석은 친구나 이웃은 만날수록 친해진다며 중국과 한국은 친구이자 이웃으로서 자주 왕래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화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양국이 역내 평화 수호와 세계 발전 촉진에서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며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서 정확하고 올바른 전략적 선택을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최고 예우인 예포 21발이 발사되는 가운데 공식환영식에도 참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 주석의 영접을 받으며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를 사열했고, 중국 어린이들이 태극기와 중국의 오성홍기, 꽃을 들고 이 대통령 방문을 환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6011737930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