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연말까지 각 군과 방위사업체 등에 지급됐어야 할 국방비가 1조 원 넘게 지급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국방부 정빛나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재정 당국에 정상적으로 국방비 예산을 신청했지만, 현재 1조 3천억 원가량이 미지급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세출 예산 가운데 아직 지출되지 못한 소요는 재정 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신속히 집행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국방부는 연말에 세출 소요가 집중되면서 일부 예산 지급이 지연됐다며 전력운영비와 방위력개선비 운용에 일부 차질이 발생했지만 장병 월급 지급엔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513362265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