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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경엽 감독 "올해 LG는 완벽...2연패 자신" / YTN

2026-01-06 3 Dailymotion

지난해 프로야구 챔피언 LG가 시무식과 함께 새 시즌의 문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염경엽 감독은 올해 LG의 팀 구성은 완벽하다며 2년 연속 우승을 자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경재 기자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선수단 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LG트윈스의 신년 인사회, 대표이사부터 갓 입단한 신인 선수들까지, 챔피언의 여유와 자신감이 넘쳤습니다. <br /> <br />2022년 11월 팀을 맡아 3년 동안 우승 2번, 다시 3년 계약을 맺고 염경엽 2기 첫해를 맡은 감독은 지난해 우승은 행운이 따랐다며 올해 선수 구성에 완벽이라는 단어까지 꺼냈습니다. <br /> <br />[염경엽 / LG 감독 : 저희가 25년 시즌을 하면서도 초점을 26년도 시즌에 맞춰서 준비했기 때문에 어느 해보다 준비를 잘해서 맞이한 26년도이기 때문에…] <br /> <br />자신감의 근거는 확실합니다. <br /> <br />외국인 원투펀치는 기본, 임찬규와 손주영, 송승기 등 국내 선발 11승 트리오에다 아시아쿼터 웰스, 지난해 제대한 이민호와 4월 전역할 김윤식 등 선발 자원은 넘쳐납니다. <br /> <br />kt로 떠난 김현수의 빈자리는 3할 타자 문성주에 퓨처스에서 홈런과 타점 2위로 맹활약한 이재원이 책임집니다. <br /> <br />[이재원 / LG 외야수 : 감독님께서 퓨처스에서 부수고 와라 말씀하셨는데 부순지 안 부순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최선은 다했고 결과는 따라온다고 생각해서] <br /> <br />4년간 60억의 FA 계약, 다른 팀의 더 좋은 조건을 뿌리치고 팀에 남은 박해민은 2년 연속 주장을 맡았습니다. <br /> <br />2015, 2016년 두산 이후 10년 만에 2년 연속 우승의 꿈에 부푼 LG는 오는 22일 미국 애리조나로 전지훈련을 떠납니다. <br /> <br />YTN 이경재입니다. <br /> <br />영상기자 : 곽영주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경재 (lkja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7_2026010618300619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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