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 최대 IT·가전 전시회 CES를 찾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'깐부 회동' 이후 처음으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났습니다. <br /> <br />정 회장은 현지시간 6일 오후,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젠슨 황과 약 30분 동안 비공개 회동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젠슨 황이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'알파마요'를 발표한 상황에서, 이번 만남이 두 회사의 자율주행 파트너십 확대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현대차그룹이 자율주행 분야에서 경쟁사보다 다소 뒤져있는 만큼, 엔비디아와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이 큽니다. <br /> <br />앞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'알파마요' 협력 관련 질문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고 가능성은 다 있다면서 조만간 전체적인 전략 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월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고 지난 10월에는 '피지컬 AI' 역량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0710183503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