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원만히 해결되길 바란다면서도, 중재 역할에 대해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나타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은 우리의 역할이 제한적이라며, 때가 되고 상황이 되면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간담회 발언 내용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이재명 대통령 : 지금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매우 제한적으로 보여집니다. 나설 때 나서야지, 안 나설 때 나서면 별로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어요. 때가 되면, 상황이 되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겠습니다. 지금 문제 되는 (중일 간) 수출 통제 문제는 매우 복합적이고 뿌리가 깊죠. 하나의 현상처럼 보이지만 그 현상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매우 복잡한 문제입니다. 일단 원만하게 신속하게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.]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718410796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