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시드 그룹과 누로, 우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·정보 기술 전시회 ’CES 2026’에서 양산형 로보택시를 선보이며, 연말 상용화를 향한 첫발을 디뎠습니다. <br /> <br />이로써 이들 세 업체는 알파벳의 웨이모와 테슬라 등 미국에서 대규모 로보택시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 대열에 합류하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공개된 차량은 루시드의 그래비티 전기 SUV를 기반으로, 카메라와 레이더 등을 통합한 루프 장착 센서를 통해 360도 전방위 인식이 가능합니다. <br /> <br />이 로보택시는 오는 12월부터 도로 주행 시험 등 검증이 완료되면 연말 루시드의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출시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종욱 (jwkim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0810161583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