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와 관련해 다음주 덴마크와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루비오 장관은 현지 시간 7일 의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그린란드 상황과 관련해 왜 덴마크 요청대로 대화에 나서지 않느냐는 질문에 "다음 주에 그들과 만날 것"이라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루비오 장관은 미국이 그린란드를 구매하려고 하냐는 질문에 "그건 트럼프 대통령의 의도였다"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 때도 그렇게 말했으며 새로운 입장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트럼프 행정부가 국가 안보 차원에서 그린란드를 확보하려고 하고 있으며 군사적 수단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도 재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루비오 장관은 만약 대통령이 미국의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을 식별한다면 모든 대통령은 군사적 수단으로 대응할 선택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우리는 항상 군사적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기를 선호한다"면서 베네수엘라에서도 다른 방식을 시도했지만 실패해 군사적 방식을 활용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0804315225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