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대해 ’샤오미 셀카와 줄 잘 서라는 경고만 남은 굴욕적인 방중’이라고 평가절하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 대표는 오늘(8일) 최고위원회의에서 중국이 한한령 해제나 북핵 문제 해결, 서해 구조물에 대해 사실상 답하지 않았다며, 우리가 아닌 중국 입장에서만 진전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중국의 ’불법 서해 구조물’에 대해 이 대통령이 앞장서 중국 입장을 대변했다며, 서해를 조공으로 바치려는 거냐고 되묻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’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야 한다’는 시진핑 주석의 오만한 발언에도 ’공자 말씀으로 들었다’, ’착하게 살자는 의미’라만 말했다며, 실익을 챙길 능력이 안 되면 나라 자존심이라도 지켜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8102129634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