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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북 지난해 출생아 8천 명 돌파...증가율 전국 1위 / YTN

2026-01-08 12 Dailymotion

지난해 충청북도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민선 8기 들어 처음으로 8천 명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. <br /> <br />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출생등록 통계를 보면, 지난해 충북의 출생아 수는 8,336명으로 전년보다 9.1% 증가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. <br /> <br />충청북도는 2022년 7천 명대로 떨어진 이후 4년 만에 8천 명 선을 회복했다며, 출산 육아수당과 다자녀 가정 지원 등 맞춤형 저출생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811101125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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