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북한이 선수단을 파견할 가능성에 대해, 유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위 실장은 오늘(9일) 청와대 브리핑에서 아시안게임에서 남북 또는 남북일 사이 협력할 사안이 있는지 묻는 말에, 9월에 그런 계기들은 알고 있다며 이같이 대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스포츠 분야 교류는 상대적으로 난도가 낮은 분야의 교류라면서, 북한이 그런 계기에 국제무대로 나와 활동하는 건 바람직하고 주최국 일본도 비슷한 관점일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이 문제가 다음 주 한일정상회담에서 논의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북한 입장을 대변하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, 북한이 올해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조은지 (zone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915563651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