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도발을 일상처럼 반복해 온 북한이 주권 침해를 운운하는 모습은 적반하장이라면서, 이재명 정부가 안보 원칙부터 분명히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(10일) 논평에서 최근까지도 미사일 발사와 무력시위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킨 북한이 돌연 피 해자인 양 행세하며 위협 수위를 높이겠다는 건, 내부 결속용 선전 공세일 뿐이라고 일축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원칙 없는 안보관과, 안보마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행태가 재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정부가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 대남 공격을 유도해 계엄 명분을 만들었다는 민주당 논리면, 이재명 대통령 또한 외환죄 수사와 재판 대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 수석대변인은 또, 안보는 정치 도구가 아니라며 ’위장 평화 쇼’ 대신 한미 동맹을 중심으로 냉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조은지 (zone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011255659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