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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상처 받았다"...'대상' 유재석 손에 들린 꽃다발에 업계 뿔난 이유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1-11 964 Dailymotion

지난해 연말 일부 방송사 시상식에서 축하 꽃다발로 생화 대신 장난감 꽃다발이 사용되자 화원 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9일 전국 화원 단체인 한국화원협회(회장 배정구)에 따르면 협회는 최근 입장문을 내고 "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와 화원 종사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줬다"고 반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자칫 생화 꽃다발이 비효율적이고 단점이 많은 것처럼 인식되게 할 우려가 있다"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화원협회는 생화 소비가 2만여 화원 소상공인과 화훼 농가의 생계와 직결된 문제라며, 정부의 화훼 소비 촉진 정책에도 역행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협회는 이 같은 입장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12월 29일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'202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'에선 수상자 전원에게 레고 꽃다발이 전달됐고, 참석자 테이블과 진행석 등 곳곳이 레고 보태니컬 시리즈로 장식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MBC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1108414971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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