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방부는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우리 측 무인기가 북한에 침투했다는 북측 주장에 군경 합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신속히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정빛나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사항을 경찰과 협조해 신속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민간 무인기의 경우 원칙적으로 경찰에서 수사할 사안이라며 합동조사는 경찰이 주도하고 군은 이를 지원, 협조하는 형태가 될 거라고 부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조사 결과에 따라 무인기를 날린 주체가 확인돼야 처벌이든 후속 대응을 할 수 있다며 지금 단계에서 세부적인 설명은 제한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2111512365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