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최고지도자인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16일째 이어지고 있는 반정부 시위에 대한 맞불 차원에서 열린 친정부 집회를 소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하메네이는 현지 시간 12일 최고지도자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정부 지지자들이 운집한 사진을 올리며 "이란 국민이 적들에 맞서 결의와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이는 미국 정치인들에게 기만적인 행태를 중단하고, 반역자 하수인들에게 의존하는 것을 그만두라는 경고"라며 "이란 국민은 강인하고 깨어있다"고 지지층을 독려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국영 프레스TV는 테헤란 등지에서 집회가 열려 하메네이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조수현 (sj1029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1304551508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