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질논란 등으로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사이 폭로전이 연잇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연예전문 매체 '디스패치'는 오늘(13일) '박나래 갑질의 임계점'이라는 기사에서 전 매니저들이 산부인과 대리처방 심부름까지 강요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공개한 대화 내용을 보면 매니저들은 "제가 진료받아야하는 거죠?", "제 진료 데이터가 더러워지는 게 X 같음" 등 자괴감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. <br /> <br />매체는 산부인과 약 대리처방과 관련한 당시 진료 확인서도 같이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밖에도 해외 출장시, 이미 출국 게이트를 통과했음에도 박나래가 원하는 명품 백을 가져다 주기 위해 다시 이태원 집으로 향하는 등, 박씨의 고가 사치품 면세품 구매 대행 요청등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연예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폭로된 전 매니저의 법인카드 1억 원대 사용 논란과 관련해, 기사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사용한 법인카드 4,857만 원의 사용 내역을 확인했다며 대부분 주유비, 주차비, 대리비, 간식비, 소품비 등으로 쓰였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가운데는 박나래 모친의 성형비용 360만 원이 '연기자 미용비' 명목으로 결제된 정황도 제기됐습니다. <br /> <br />또 다른 매니저가 사용한 법인카드 사용 내역은 회식비와 항공권, 간식비 등 박나래 활동 전반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도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사진출처ㅣ디스패치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1315361025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