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소청과 중수청 설치 법안에 대해 여권 내부에서 반발이 나오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회에서 국민과 함께 차분하게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정성호 법부부 장관은 오늘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지금 법안도 숙의 끝에 나왔지만 부족한 점이 있을 거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심사숙고하면서 여러 의견을 듣고 논의해달라고 지시한 만큼 어떤 게 국민을 위한 가장 좋은 제도인지 논의를 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정 장관은 또 과거 검찰은 개혁에 강하게 저항했지만 지금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 방향에 맞춰서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다고 본다면서 과거 검찰과 이재명 정부 검찰은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장관은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의 사퇴에 대해서는 자신이 얘기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말을 아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영수 (yskim2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14104602641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