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1박 2일 일본 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현지 동포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어제(14일) 나라 현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, 재일동포들이 불법계엄 사태 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수많은 불빛을 밝히는 데 함께했다며,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한일 간 불행한 과거 때문에 수천 년에 이르는 아름다운 교류의 역사가 제대로 기억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며, 참으로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이 대통령은 일본 거주 국민을 간첩으로 몰아 조작하는 사건도 있었다며, 제주 4·3 피해자 등 당사자와 유가족께 다시 한 번 사과와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501552431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